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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어린이 식생활 위생·안전·영양 수준 향상을 위한 건강 지킴이
2017년 11월 30일 (목) 11:24:20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동작구는 12월 4일(월) 오후 4시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서울시 동작구 장승배기로 51 소재) 회의실에서 어린이 식생활 위생·안전·영양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아이 건강 지킴이라는 비전으로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하는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급식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현장밀착 지원을 통해 급식의 안전관리를 확립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동작구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예정이다.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을 맡은 (사)대한영양사협회 서울특별시영양사회는 동작구 지역에 위치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어린이 급식시설에 대하여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위한 순회 방문 지원 업무, 대상별(어린이, 원장, 조리원) 교육 지원, 교육자료 개발 및 제공 등을 추진하여 동작구 어린이의 건강 증진을 위한 어린이급식소 현장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김건희 센터장은 “동작구 관내 어린이 급식시설의 급식운영 파악 및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개발하고 대상별(어린이, 원장, 조리원) 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 급식의 지속적인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로 관내 어린이집 89개소, 유치원 1개소(총 4,332명 어린이)에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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