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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 어린이날 한방프리마켓 에 놀자’
1층 야외마당에서 한방상품 판매 및 한방관련 체험전 개최
2018년 04월 25일 (수) 20:26:47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위치한 서울한방진흥센터는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 서울한방프리마켓 ‘한방에 놀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에 이어 2번째로 진행하는 서울한방프리마켓 ‘한방에 놀자’는 한방상품 및 한방 관련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재미와 함께 한방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한방프리마켓이 봄과 가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 어린이날에 개최되는 서울한방프리마켓 ‘한방에 놀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층 야외광장에서 경옥과 환 만들기, 향주머니 만들기, 홍삼액 시음 등 10가지 체험이 진행된다.

또 오후 2시부터 2층 야외광장에서 장재호 마술사의 마술쇼, 오후 4시부터 3층 야외광장에서 국악실내악팀 여민의 퓨전국악 공연 등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지난해 10월 서울약령시에 개관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지하 3층, 지상 3층 건물에 한의약박물관, 보제원, 한방체험시설, 한방뷰티숍, 한방상품홍보관, 한방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한의약 복합 문화 체험시설이다.

문의전화는 서울한방진흥센터로 하면 되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서울한방진흥센터는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며 주차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서울한방진흥센터 개요

서울한방진흥센터는 다양하고 특성화된 전시와 교육, 체험을 통해 전통 한의학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자 설립된 한방복합문화시설이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한방문화 및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전통 한방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하여 한방대중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한방상품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하여 서울약령시를 한방산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자료 : 울한방진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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