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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통 성년례’가 청소년들의 존엄성(尊嚴性)을 회복
5일,증평공업고, 6일 정보고, 7일 형석고에서 '전통성년례'
2018년 12월 07일 (금) 15:04:02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성년자([成年者)들에게 관을 씌워주는 삼가례(三加禮)의식과 첫술을 따라주는 초례(醮禮)의식, 이름대신 부를 수 있는 자(字)를 내려주는 명자례(名字禮)순으로 열린 ‘전통성년례’가 우리 청소년들의 존엄성(尊嚴性)을 회복시카는 감동이다는 해석이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은 ‘제46회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성년자들에게 성인으로서의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책임감을 자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2월5일, 증평공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6일,정보고등학고, 7일,형석고등학교를 끝으로 3일간에 걸쳐 각 학교와 연계하여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련관 강당에서 전통성년례를 개최하였다.

이번 전통 성년례는 홍성열 증평군수의 격려말씀에 이어 청주향교 이강선 총무국장의 진행아래 각 학교 교장선생님을 큰손님으로 하여 3학년 선생님들 모두 참석했으며 관을 씌워주는 삼가례 의식과 첫술을 따라주는 초례의식, 이름 대신 부를 수 있는 자(字)를 내려주는 명자례 순으로 진행됐다.

전통성년례는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인 관혼상제 중 첫 번째로 온전한 성인이 됐음을 축하하고 축복받는 전통 의례이며, 성년의 날은 성년례를 통해 사회인으로서의 책무와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는 평생에 한번밖에 없는 날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전통의례 체험을 통해 성년이 된 젊은이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자부심과 사회적 책임감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보도자료:증평군청소년수련관)

 

   
성년자(成年者)들에게 관을 씌워주는 삼가례(三加禮)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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