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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바이러스의 유전자 추가확인
9월 5일, 중국 여행객휴대축산물서
2018년 09월 09일 (일) 20:53:35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중국 여행객휴대축산물서 돼지열병(ASF)바이러스의 유전자가 추가확인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휴대한 축산물에 대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한 결과, 돈육가공품 2건(순대 1, 소시지 1)에서 지난 8.24일에 이어 두 번째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확인되었다고 9월5일 밝혔다.

이번 돈육가공품은 각각 지난 8.20일 인천공항과 8.26일 제주공항으로 입국한 중국 국적의 여행객이 들여온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농식품부는 이번에 확인된 ASF 바이러스의 유전자 염기서열분석 결과 최근 중국에서 보고한 ASF 바이러스 유전형(genotyping)과 같은 형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동 축산물은 가공된 제품으로 살아있는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세포배양검사(3∼4주 소요)를 거쳐 바이러스 생존 여부를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지난 8.24일 휴대 축산물에서 ASF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확인된 이후 중국발 여행객 등이 반입하는 휴대 축산물에 대한 모니터링 검사를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다.

* 휴대축산물 ASF 모니터링 검사 : (기존) 연간 100건 → (확대) 150건(50건 추가)

❍ 아울러, 우리나라로 입국하는 항공기에 기내방송을 통해 축산물 휴대 반입 금지 및 입국 시 자진신고를 독려하고, 해외에서 귀국 시 돈육가공품 등 축산물을 절대 반입하지 않도록 인천공항에서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민관 합동 홍보캠페인(1차 8.31일, 2차 9.21일)을 실시하는 등 일반 여행객에게 주의를 촉구하였다.

농식품부는 양돈농가와 양돈산업 관계자 등은 발생지역 여행자제, 축산물 반입 금지, 남은 음식물 급여 자제 및 부득이 급여하는 경우 열처리(80℃ 30분 이상)하는 등 ASF 예방 비상 행동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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