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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생활환경과 바른 먹거리 토론회’
12월 20일,주최:올바 포럼 ·주관 : 하이랑 개최한다
2017년 12월 19일 (화) 17:11:40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건강의 균형 유지를 위해 올바른 쌀 섭취 논의를 한다. 올바 포럼이 주최하고 하이랑이 주관하는 ‘올바른 생활환경과 바른 먹거리 토론회’가 과천 옛골토성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 권광식 박사, 이용중 선생, 박중욱 박사 등이 참석하며 유전자 변형식품(G.M.O)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주식으로 먹는 흰 쌀밥의 문제점, 토종 종자의 중요성, 유기농 운동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토론회 후에는 숙성현미(효소미) 시식회가 이어진다. 숙성현미는 MBN 천기누설에 방영된 바 있으며 대한의사회 통합기능의학회장 박중욱 박사가 병원 환자 및 각종 성인병과 난치 환자, 당뇨, 고혈압 환자 식사로 권하기도 했다.

숙성현미를 개발하여 실용화에 성공한 하이랑 박영현 회장은 “우리가 주식으로 먹고 있는 하얀 쌀밥은 현미쌀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의 5%만 섭취 가능한 상태”라며 “반면 숙성현미는 기존 흰 쌀밥이나 발아현미가 가진 단점을 보완하여 냄새, 식감, 보존성, 편리성을 높인 제품으로 설명한다.

특히 먹기 좋게 깎아내 버리는 가공 방법에서 통현미 그대로 영양소 100%를 보존하여 먹을 수 있는 가공 방법을 개발(표피만을 동결 건조하여 완벽하게 분해하는 특허받은 표피 동결 분해 공법)하여 현재 양산 체제를 위한 자동화 설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박영현 회장은 또, 이같이 밝히고 있다.

하이랑은 숙성현미가 일반인에게 대중화되면 바른 먹거리를 통한 국민 건강 개선 효과와 쌀 소비 촉진 증대를 통한 농촌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하는 올바 포럼은 인도, 호주, 일본, 미국, 캐나다 등 외국 바이어들도 시식 후 투자 유치에 관심을 보여 해외 시장 개척 전망도 밝아 보인다며 특히 식량 주권을 지키는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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