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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술 명품으로 계룡백일주 10년산과 12년산 부상
빚는 제법(製法)이 특별한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2017년 11월 12일 (일) 17:49:52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계룡백일주 대표 이성우(李聖雨)  
 

옛 왕실(王室)에서 빚어지던 술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는 옛 왕실(王室)에서 빚어지던 술 이다,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는 조선 16대 왕(王) 인조에게 진상하던 궁중 술이다.

조선 인조반정(仁祖反正) 때 공을 세운 연안이씨(延安李氏) 가문(家門)에서 그 제조비법을 하사받아 제조하여 진상한 술로 연안 이씨(延安 李氏) 14대손 이황의 부인 고(故) 지복남(池福男) 제조기능인(製造技能人)이 그 맥(脈)을 지키며 평생 업(業)으로 빚어온 술이다.

지복남(池福男)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 명인(名人)은 20살 때 공주 연안 이씨(延安 李氏) 가문으로 시집와서 집안 대대로 빚어오는 가양주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빚는 제법을 종부로부터 전수 받았다.

그러자 그는 전통주가 활성화 되면서 지난 ‘89년 12월 29일, 계룡백일주 빚는 제조기능인으로 충청남도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 제7호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지난 ’94년 8월6일에는 계룡백일주 제조기능인으로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전통식품 명인(名人) 제4호로 지정되면서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와 명인(名人) 으로 남다른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빚는 일에 평생 동안 전념해 오다 지난 ‘2008.11월 노환으로 타계했다.

그는 슬기롭게도 슬하에 둔 4남 1녀 가운데에 셋째 아들 이성우(李聖雨) 씨가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제조기능인 명인(名人) 후계자(계룡백일주 제조기능 이수자)로 살아생전 모친(母親)으로부터 수업을 쌓아왔다. 그러자 그는 지난 2009년 12월 29일,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전통식품(傳統食品) 명인계승(名人繼承) 4-가호 로 지정된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제조기능인 명인(名人)이다.

이처럼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일세대(一世代) 지복남(池福男)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 우리술 명인(名人) 의 지존(支存)은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제조기능 이수자 셋째 아들 이성우(李聖雨) 명인(名人)과 넷째며느리 성연숙 씨에게 계승(繼承) 되어 진 유업(乳業)이요 가업(家業)이다.

이에 충청남도가 지정하는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제조기능 이수자 넷째 며느리 성연숙 씨는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로 연령대(年齡帶) 자격을 갖추게 되는 날로, 충청남도가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제조기능인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로 계승(繼承)하여 지정한다.

본지(本誌) 편집인(編輯人)이 이성우(李聖雨) 명인(名人)에게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제조기능인 명인(名人)으로서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를 경영하는 업(業)이 어떠냐...!?” 고 소감(所感)을 묻자...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빚는 일에는 전통(傳統)과 품격(品格)을 지키는 일이 후계자(後繼者)로써의 소임(所任)일 것입니다.” 이같이 밝히는 이성우(李聖雨) 명인(名人)은 살아생전 모친(母親)께서 유작(遺作)으로 마련한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의 10년산과 12년산이 요즈음 백화점에서 우리 술의 명품(名品)으로 부상(浮上--)하는 것은 살아생전 모친(母親)께서 내다 보시는 긴 안목에서 준비 된 사업이다." 고 그는 설명했다.

이처럼 모친의 업적(業績)을 높이 사는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이성우(李聖雨) 명인(名人)은 대학을 졸업하면서 바로 서울에서 내로라는 대우그룹에 몸담고 있었다. 하지만 모친(母親) 뒤를 이어 가업(家業)을 승계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지난 92년 귀향했다.

그리고 지금 서 있는 자리가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대표(代表) 이성우(李聖雨)요...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제조기능인으로써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정한 전통식품 명인(名人) 4-가 라는 전문성을 품은 명예로운 닉네임(nick name)이다.

이성우(李聖雨 명인(名人)은 계룡백일주에 몸을 담게 되면서 공장을 신축했다, 그리고 새로운 생산라인시설에는 동국대학교 노완섭 교수로부터 일일이 기술지원을 도입했다 그래서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생산 라인은 이상적으로 잘 갖추어 젔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노완섭 박사는 연안 이씨氏 댁과 각별했던 처지로 현 계룡백일주 이성우(李聖雨)대표를 비롯해서 이들 형제들의 혼인식에 주례를 했다는 얘기는 살아생전 지복남(池福男)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 우리술 명인(名人) 그가 편집인(編輯人) 인에게 얘기 했던 것으로 귓전에 남아 있다.

빚는 제법(製法)이 특별한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는 옛 왕실서 빚어지던 술로써 그 제법이 특별하다. 먼저, 찹쌀과 멥쌀, 진달래꽃 및 가을 황국화 꽃잎, 오미자, 솔잎 등을 섞어 넣고, 술을 담근 뒤 항아리를 땅속에 묻는다,

그런 뒤 100일이 지난 후 걸러 만드는 술로 색이 맑고, 향이 뛰어나다. 바로 그 옛 왕실에서 빚어지던 술로써 궁중 비법을 품고 있어 여타 백일주와 계룡백일주가 주질(酒質) 이 다르다는 점이 주요한 특징이다.

계룡백일주는 여타 백일주가 고두밥이나 백설기를 발효시키는 것과 달리 죽을 쑤어 누룩과 함께 발효시키기 때문에 맛이 유독 담백하면서도 쌉쌀하고 향긋하다.

이때 진달래꽃과 오미자, 황국은 잘 말린 것을 엷은 천에 싸서 독에 담가둔다. 술을 여과시킬 때에는 창호지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창호지로 걸러내므로 색이 맑고 끈기가 있으며, 오미자·황국 등에 의한 특유의 향과 빛깔을 띠는 것이 특색이다.

또한 낮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동안 발효․숙성시켜 감칠맛이 뛰어나고 뒤끝이 깨끗하며 혈액순환, 피로회복, 신경통, 자양강장 등의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약주17-18도, 소주는 30도,40도 등을 정성들여 주력상품으로 생산하여 출하하고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살아생전 모친(母親)의 유작(遺作) 인,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10년산과 12년산이 요즈음 백화점에서 우리 술의 명품(名品)으로 절찬리 판매 되고 있어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빚는 일이나 명인(名人)으로 써 자부심(自負心)을 내 비치는 이성우(李聖雨) 명인(名人)은 언제나 당당 했던 모친(母親)의 모습이 묻어 있다.

우리 술 명품(명품)으로 뜨는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10년산과 12년산

최근 우리 술 시장이나 백화점에서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효자제품으로 뜨고 있는 것은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명품화(名品化)에 10년산과 12년산이다. 지난 2010년 7월20일, 서울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식품위생신문이 주최한 ‘-우리 슬 학술세미나-’에서 '-명주(名酒) 명품(名品)은 시간과 투자가 만든다-' 라는 주제발표에 나선 (故))정순택 목포대학교 명예 교수는 이 같이 강도 높게 발제 했다.

“우리 술 '명주(名酒) 명품(名品)은 시간과 과감한 투자로 탄생한다.”며, 기금 1,000억원 또는 그 이상의 우리 술 ‘전통주진흥기금’을 조성하여야 한다.“고 정부 당국에 강도 높게 촉구 했다.

우리 술, 전통소주가 15달라 인데, 비하여 위스키나 브랜디의 가격은 매우 높다. 중국의 백주와 위스키 브랜디 일본소주들은 장기간 저장에 의한 품질향상으로 역사와 함께 그 가치를 지수적으로 높이고 있다.

또한, 위스키의 standard 급은 5년 후의 premium급으로 2배의 가격이 되고,또 5년 후에 2배가 된다. 15년의 마오타이는 15년 후 6배로 가치를 높힌다. 중국의 황주도 5년 이상 숙성하여 그 격을 높이고 있음은 우리의 약주가 간과(看過)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장기 저장하여 숙성하기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 무엇보다도 자본이 사장되고 회임기간이 길어 자본이 영세한 전통주업계에서는 감당하기 어렵고,저장용기 숙성기간산정 등 저장방법에 관한 실용적 연구가 거의 없다. 따라서 전통주진흥기금을 조성하여 법이 정한 연구지원과 전문인력양성사업 유통센터지원 홍보 및 세계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야 한다.

이 같이 주장하고 나선 (故) 정순택 교수의 학술발표나 지침(指針)에 앞서 계룡백일주(鷄龍百日酒) 의 우리 술, 대가(大家) 지복남(池福男)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 우리술 명인(名人)은 살아생전, 2008년도 이전부터 우리 술 '명주(名酒) 명품화(名品化)는 시간과 투자가 만든다' 같은 생각으로 준비를 해 왔다는 점을 관련 학계,업계, 또는 정부 관계관들은 주목해야 할 사안으로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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