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7.11.19 일 21:40
인기검색어
로그인 회원가입
> 뉴스 > Food desk > 요리강좌
     
서로인과 혀요리의 유래
2017년 11월 02일 (목) 02:23:56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서로인과 혀요리의 유래

양식에서 주요리는 소고기 요리인데 소고기가 만들어 진데 유래를 보면 고기 모양 , 고기를 좋아 했던 사람 또는 왕의 이름을 붙인 경우가 있다. 그 중에서도 서로인(Sir Loin)요리가 생기게 된 유래는 유명하다.

영국 국왕 촬스 2세(1660-1685)는 비프스테이크를 너무 좋하 해서 어느 날 시종에게 “내가 항상 먹는 고기의 부분이 어느 부분이냐?” 고 묻자 그 시종이 로인 부분이라고 대답하였으며, 국왕은 “그렇다면 그 로인 이라는 고기가 매일 식사 때 마다 나를 즐겁게 해 주무로 내가 그 공적을 보답하는 뜻으로 나이트(Knight) 작위를 수여 하노라,”하여 그 이후부터 서로인(Sir Loin)이 되었다.

이 외에도 뉴욕 컷 스테이크의 이름은 소의 등심 중에서도 기름기가 가장 적은 가운뎃 부분으로 자른 모양이 미국의 뉴욕주와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에스타 하지(Contrefilet Estahazy)스테이크 유래는 헝가리의 에스타하지라는 부호의 집안에서 만든 대표적인 스테이크 요리가 있다.

또한 혀요리는 다음과 같은 유래를 가지고 있다. 고대 그리스 우화 작가 이솝은 노예의 몸이었다. 어느 날 주인이 내일 최상의 요리를 준비하라고 명령했다. 이솝은 혀 요리를 내었는데, 주인은 왜 혀 혀 요리를 내놨느냐?, 고 힐책하니 이솝은 사람을 설득하고 교육문화를 창달하고 신을 찬양하기에 최고의 요리라고 말 하였다.

이솝은 혀 요리를 제공했다. 주안은 이유를 또 물었다. 이솝은 혀는 신을 찬양도 하지만 매도하고 싸움, 전쟁을 초래하기도 하기에 최악의 요리라고 답했다.

아무튼 혀는 고대부터 중요시 되었다.루이 12세(1498-1515)는 프랑스에서 모든 소의 혀는 영주에게 귀속시키라고 했다.

햄버거의 유래

햄버거 샌드위치의 탄생지는 미국 세인트루이스 이며 대는 1904년에 세인트루이스에서 개최되었던 세계박람회가 계기가 되었다.

이때에 박람회장 내의 식당에서 근무한 어느 조리사가 너무 바빠서 일손이 적게 드는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팔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번즈(Buns)라고 불리우는 둥근 빵에 햄버거 패티(햄버거 고기덩어리)를 샌드한 간단한 것으로 , 즉 이것이 바로 햄버거 샌드위치의 등장이 되었다.

포크나 접시도 필요하지도 않고 듬뿍 담은 고기와 맛좋은 빵을 뜨거울 때 같이 먹을 수 있는 편리함과 부피 감이 그 인기를 불러 일으켜 삽시간에 전 미국에 햄버거 샌드위치라는 이름이 붙게 되고 이 요리가 퍼지게 되었다.

이 요리는 원래 옛날 프랑스 귀족이 접시 대신으로 얅게 썰은 빵 위에 올려놓고 식사를 했었다. 그리고 요리를 다 먹은 후에는 마지막으로 접시 대신으로 사용하였던 빵을 먹었던 것이다.

이와 같은 식사법은 그다지 진귀하지 않는 것이고 루이14세기경 까지 계속 되었는데 이는 원조 프랑스 식 뚜껑 없는 햄버거 인데, 이것은 샌드위치 유래와는 다르다.

햄버거 샌드위치라는 이름을 붙이기는 미국에서 였 지만 그 이름은 징기스칸이 1240년경에 유럽의 북동쪽을 전복, 통치 한 때부터 만들어 진 것으로 몽고쪽은 전쟁중 쇠고기를 말 엉덩이에 매달고 다였으며, 오랜 원정으로 그 날고기가 그 말고기가 말의 유동으로 인하여 부서지면서 부드럽게 되었다.

그들은 그 고기에 채소를 넣어 날 것으로 먹던 것이 유럽으로 전해져 독일의 함부르크 (Hamburg) 사람들은 이것을 먹어 햄버거 스테이크가 되었다는 설도 있다.

19세기 초에 독일인이 이민 갈 때 같이 미국에 건너간 스테크 햄버거로 불리우게 되었으며, 지금은 햄버거가 가장 미국적이고 대중적인 음식물로 되었는데 샌드위치와 햄버거가 어우러져 만들어 진 음식으로 전 세계 어디를 가나 햄버거 샌드위치는 팔리고 있다.

[AD] [속보] 의료실비보험 최저가 1만원대로 가입요령
[속보] 운전자보험 최저가 1만원으로 가입요령
[추천] 메리츠화재 100세만기 의료실비보험
식품위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식품위생신문(http://www.fooddesk.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개인정보보호정책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회사소개 | 이메일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주간 식품위생신문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4 나길 46 덕성빌딩 2층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다06567
발행·편집인 김현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현용 | Tel (02)704-7114 | Fax (02)706-6269 | 등록일 : 1992년 5월 27일
Copyright 2007 식품위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weekl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