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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근 교수의 서양요리의 유래
샌드위치의 ,유래 코르동 블루의 유래
2017년 08월 06일 (일) 17:05:29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샌드위치의 유래

샌드위치 빵(英.佛):Sandwich,Bread,獨:Belegtes Brotchen:베르스테스.브렛첸)은 얇게 썰어 두장의 빵 사이에 고시 달걀 생선 야채 과일 등 충전물을 끼워 넣는 것이다.

충전물의 종류만도 2천 수백 종류가 있다고 한다.샌드위치를 만든 사람은 영국의 켄트주 샌드위치 백작집의 4대째의 존 몬타규(John Montagu)인데 이 사람은 카-드에 몰두 했던 사람으로 게임을 쉬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버터를 바른 두장의 빵에 어떤 재료를 끼워 넣으면서 놀이를 계속하였다고 한다.

그후 샌드위치는 영국에서 인기를 끓었고 세계 각국에 전해져 프랑스 형, 이탈리아 형, 미국형의 샌드위치가 생겼다.샌드위치에 쓰이는 빵은 보통 빵도 좋지만 샌드위치 용으로 배합해서 만든 것이 효과적이다.배합은 설탕의 량을

조금 많게 하고 소금의 량은 적게 그리고 유지의 량도 적게 하여야 한다.그렇게 해야 만 빵의 절단면이 보기 좋고 임맛에도 잘 맞게 된다.즉,빵맛이 속의 조리 재료와 균형이 잡히도록 하는 것이 중요 하다.

일반적으로 샌드위치 내용물이 채소 위주이며 겨자와 마요네즈를 섞어 샌드위치 빵에 방에 바른 다음 다양한 재료를 채운다.미국인들은 샌드위치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곤 한다.1956년 샌드위치 대회에서 대회에서 우승한 샌드위치 이름이 ‘루 빈’ 인데 내용물을 살펴 보면,콘비프,독일식 김치, 치즈를 호밀 빵에 얹 석쇠에 구운 것이라 한다.

구전에 따르면 최초에 샌드위치를 만든 사람이 BC 1세기경 람비 할렌이라고도 한다.유월절 축제에는 빵 사이에 사과, 풀잎, 밤을 채워 넎어 만든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이것을 샌드위치의 기원이라고도 보고 있다.

이런 내용을 정리해 보면 샌드위치는 엣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요리하다가 남는 재료를 빵에 넎어 만들어 먹었을 것으로 추정 된다.

 

코르동 블루의 유래

필자는 프랑스로 유학 갈 때 학교 선택에 어려움이 많았다.어떤 학교가 나 한테 맞는지 알 수가 없었는데 입학 안내서 몇장을 받아 보니 파리에 1898년에 개교한 요리 학교가 있었다.

그 학교 이름이 꼬르동 블루(Cordon Bleu)였다.학교 수속을 한다음 파리에 도착하여 학교를 가보니 조그만 학원 수준의 학교인 것을 보고 놀랐다.에펠탑 근처에 있었는데 도데체 이 학교가 얼마나 유명한데 영화에도 나오고 많은 외국인이 공부하러 오나 궁금했다.그리고 학교 이름의 뜻이 무엇인가 알아보니 메달이라고 되어 있고 여자조리사에게 주는 훈장이름이라고 국내사전에 알려져 있었다.그런데 마침 교장이 여자이기에 필자는 국내 사전에 내용이 맞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훗 날 알고 보니 코르동 불루의 유래는 다음과 같았다.

루이14세기 때인1671년4월 프랑스의 왕가 부루봉(Bourdon)의 자손인 콩데공작(1621-1688,Prince de Condedit le Gonde)이 파리 북방에 있는 성 샹떨리(Chantilly)에 루이14세 및 그의 왕비 마리테레즈(1638-1683)를 위주로 하여 약 3,000여명이나 되는 손밍을 초대 하였으나, 

손님 수가 예정보다 많이 와서 음식이 부족하게 되었고 분위기가 생각보다 생각보다 잘 맞지 않아서 평판이 대단히 나빳다.이에 콩데공작이 연회 책임자 인 바텔(Francois Vatel)을 불러 호통을 쳤으며 바텔은 다음날 파티는 필히 끝낼 것을 약속하였다.

바텔은 다음날 특별 메뉴로 생선요리를 고안하여 신선한 생선을 구입 할 것을 어부들에게 명령하였으나 지시한 시간 까지 생선의 구입이 어려워 지자 바텔은 이에 책임을 느끼고 단도로 자살 하였다.이 때에 생선은 다른 어부들오 부터 2시간 후에 도착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루이14세는 바텔의 책임감에 감동하여 프랑 궁전에서는 유명한 요리장이나 연회 책임자에게 훈장을 수여 하였으며,이 때에 수여한 훈장을 ‘코르동 블루’라고 하여 지금도 유명한 요리사를 ‘코르동 블루’ 라고 칭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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