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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식탁에는 요리하는 珍 소스가 있어 행복합니다
최진흔 조리기능장이 개발한 프리미엄 수제 珍 소스
2017년 07월 23일 (일) 20:56:17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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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흔 대표이사  진(珍) 소스
     
 

우리집 식탁에는 언제나 요리하는 수제 소스가 있어 행복합니다'. 그리고 최진흔(崔珍欣) 조리기능장이 개발한 ‘-최진흔 프리미엄 수제 珍 소스-’ 가 있어 우리집은 건강합니다. 이처럼 요리하는 소스는 새로운  우리 식문화를 이끌어가는 키워드입니다.

이러한 최진흔 프리미엄 수제 珍 소스가 탄생하기 까지는 어느 신앙에서 말하는 3고(三苦)가 아닌 최진흔 명품(名品) 수제 珍 소스 탄생을 위한 3고(三苦)를 그는 고집하고 있다. 그 3고(三苦)의 고집이란 그 첫 번째가 제철에 생산되는 식재료, 또는 유기농과 친환경 식재를 선택한다는 고집이다. 그리고 그 두 번째가 맛을 냏기 위해 설탕이나 조미료(화학성)를 쓰지 않는 다는 것이며, 그 세 번째가 일일이 손수 빚는 수(手) 작업으로 최진흔 명품(名品) 수제 珍 소스를 탄생 시킨다는  고집이다.

이에 반하여 최근들어 고도로 발달한 식품산업에는 “식원병(食源病)”과 “먹는 식품에 근원을 둔 질병(疾病)”이란 수식어가 붙어있다. 이를 두고 맥거번 리포트에 따르면 비만·당뇨·대머리 현상·심혈관 병 그리고 미국 어린이들의 성인병에 의한 의료비 지출증가는 세계 최악의 수준인 것을 밝혔다.

우리나라 역시‘-맥거번 리포트-’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금일의 식생활 패턴에서 육식문화와 더불어 패스트푸드나 정크푸드가 문제로 꼽힌다. 특히 색소나 방부제, MSG 등 화학적 합성첨가물로 제조된 각종조미료와 이를 사용한 음식(飮食)이나 가공식품 등이 문제일 것이다.

요즘 식품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개념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음식(飮食)의 주요성을 강조하는 한의학의 손철훈 박사가 “생화학적 물질의 중요성에 더 무게를 두게 되는데 음식(飮食)과 관련성이 있다.”고 밝힌 대목에 과제를 안고 본지 편집인이 ‘요리하는 ㈜ 진(珍) 소스 최진흔 대표이사를 ArtCook 연구실에서 만났다.

“요리하는 진(珍)소스의 컨셉 (Concept)은 형식의 틀을 깨는 소스 입니다. 요리는 손이 많이 가고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소스와 기본 재료만으로 손쉽고 간편하게 조리(One-stop Cooking)하여 훌륭한 요리가 됨으로 진(珍)소스 요리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키워드입니다.” 이같이 밝혔다.

“서양의 의성(醫聖)으로 알려진 히포크라테스 역시 "음식(飮食)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病)은 약(藥)으로도 고칠 수 없다."며, "병(病)을 치유(治癒)하는 것은 곧, 자연이다."고 말했으며, 약선학(藥膳學)에서는“-선식치先食治 후약치後藥治-”라는 지침(指針)은 있으나, 이들 전부가 ‘색소나 방부제, MSG’ 등 화학적 합성첨가물이나 각종조미료(화학성)를 전혀 알지 못했다.’는 것이 그 시대 문명(文明)적인 사실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약선(藥膳)에서 상용되는 곡물은 기력을 기르고(養), 채소는 모자람을 채우며(充), 생선육류는 기력을 돋우고(益),과일은 생리활동을 돕는(助)다.”며, 약선(藥膳)은 영양적 특징과 약재의 기능적 특징을 조화시킨 음식(飮食)으로 약(藥)과 식(食) 하나라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을 담은 지론이다.

또한 “이를 식의관념(食醫觀念)에서 고찰해 보면 한의학(韓醫學) 이론 측면에서의 약선(藥膳)은 사람 체질의 음양(陰陽)에 따라 과부족한 부분을 음식(飮食)으로 균형을 맟추어 인체내 음양균형을 평(平)하게 한다.”고 설명하는 최진흔 대표이사는 일찍이 약선학(藥膳學)을 전공을 했다 는 점을 알 수 있다.

   
 
     
 

자연의 진심을 담아 요리하는 최진흔 프리미엄 소스

신세계 백화점, 현대, 겔러리아 등 오프라인 마켓과 온라인서 봐요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0년 인구 총조사에 따르면 2인 가구가 가장 주된 가구 유형으로 등장하였으며, 2030년이 되면 1~2인 가구가 전체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1.8%에 달할 전망이라 밝혔다.

이 뿐만 아니다, 오늘날 산업사회(産業社會)에서 정보화시대(情報化時代)로 급변하면서 여성(女性)의 사회진출증가로 쇼핑시간이 부족한 워킹맘들은 시간절약이 가능한 편의성을 갖춘 식품을 요구하고, 소득증가, 도시화, 고령화 사회로의 변화로 건강식품, 유기농 식품 등 건강에 이로운 먹거리에 대한 욕구가 커져가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먹거리가 필요한 때이다. 음식의 맛은 소스에서 판가름 난다. 소스의 맛만 제대로 낸다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손쉽게 구매해서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게 하자.

‘-최진흔 프리미엄 수제 珍 소스-’ 는 현재 신세계 백화점, 현대 백화점, 겔러리아 등 유명 백화점과 오프라인 마켓과 온라인을 통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무엇보다 그는 메뉴의 소스를 연구개발(硏究開發) 하는 데는 한가지의 소스로 하나의 요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요리로 응용할 수 있게 메뉴의 틀을 깨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출 수 있는 상품이 가능하게 했다.

이것이 One-stop Cooking을 실현하는 주요 아이템이라 생각한 (주)진(珍) 소스 최진흔 대표이사 (대한민국조리명인, 조리기능장, 대장금 궁중요리저자)는 "요리하는 진(珍)소스”를 개발(開發)하여 시간에 쫒기는 워킹맘과 요리에 자신 없는 독신자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진흔의 요리하는 진(珍)소스 피클의 특징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야채와 엄선된 재료들만으로 만드는 피클이요, 재료 구입부터 병입 단계까지 직집 손으로 일일이 정성(精誠)을 드려 만든 수제(手製) 피클이다.

색소, 유화제합성보존료, 산화방지제, 화학적 합성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비트로 물들이고 오미자 구기자를 넣어 맛과 향을 더한 건강지킴이 피클류이기 때문에 어린이나 환자식으로 더욱 좋다는 것이 강점이다.

최진흔의 요리하는 진(珍)소스 특징으로는 100% 수제로 만든 프리미엄 소스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유통기한을 최소화한 냉장 즉석 소스로 재료(材料)의 신선한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 있게 돤다 점이 거듭 강조된다.

또한,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만들기 때문에 신선함이 제품에 담겨 고객에게 전달되고, 설탕을 넣지 않고 자체개발한 천연효소 엑기스를 넣어 맛과 영양까지 살린 웰빙 소스 라는 것이 또 하나의 강점이다.

한식(韓食)과 식품연구가로 (주)진(珍) 소스 최진흔 대표이사가 개발연구(開發硏究) 하였기에 그 맛을 보증(保證)하는 명품(名品) 소스로 오행에 따른 약식불이(藥食不二) 개념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소스 다.

샐러드 뿐만아니라 볶음, 조림, 국물요리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MSG, 방부제, 색소 등 화학적 합성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은 100% 순수한 소스라는 것은 진(珍)소스의 얼굴이다.

이에 안전(安全)한 먹거리! 행복(幸福)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주) 진(珍) 소스 최진흔 대표가 손수 빚은 제품(製品)에 그 품질을 보증하는 것은 불문율(不文律)이다, 남다른 조리기술로 손맛의 깊이를 더해서 한번 고객은 100년 손님이다는 일념으로 일년365일(전화:02-584-0365)매일 같이 출가하는 '-최진흔 명품 珍 소스--' 에 한결 같은 정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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