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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프랑스 건강 식사 대용 빵’ 특별 단기 과정 운영
2017년 04월 09일 (일) 23:08:18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새로운 레시피와 기술 습득하고자 하는 제빵인 및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유용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 부설 프랑스 요리·제과·제빵 교육 기관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다양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한 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 식사 대용 빵’을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단기 과정을 개설한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늘어나면서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로 대체할 수 있는 영양학적으로 완벽한 ‘식사 대용 빵’에 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는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식사 대용 건강 빵 단기 과정을 개설하게 되었다.

30여년 이상의 프랑스 전통 제빵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KBS 요리 인류 ‘빵’ 편에 출연하여 프랑스 전통 빵을 선보인 프랑스 제빵 명인 알랭 상셰(Alain Sanchez) 제빵장이 직접 시연 및 실습 수업을 진행하면서 프랑스 전통 빵의 섬세한 기술을 전수한다.

4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과정은 일주일에 두 번, 한 달 동안 총 16가지 메뉴를 르 꼬르동 블루 제빵장의 지도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특히 알랭 상셰 제빵장이 개발한 다양한 영역의 식사 대용 빵 레시피를 전수할 예정으로 수강생들은 새로운 빵의 세계를 배울 수 있게 된다. 매주 4가지 품목을 셰프와 함께 직접 실습한다.

브로콜리, 버섯, 호박, 토마토, 가지 등 신선한 채소와 연어, 잠봉, 달걀 등의 식재료를 직접 구운 프랑스 전통 빵에 결합하여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 대용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영양학적으로 훌륭함은 물론 알랭 상셰 셰프의 특별한 제빵 성형 기술로 시각적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메뉴를 차근차근 선보인다. 고르곤졸라 치즈, 고구마를 새로운 형식으로 개발한 디저트 레시피도 배워볼 수 있다.

이번 과정을 수료하면 르 꼬르동 블루 제빵 단기 과정 수료증이 함께 수여되며 실습 메뉴의 레시피북, 실습 시 착용하는 시그니처 에이프런과 셰프 모자를 함께 제공한다.

한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는 정통 프랑스 요리, 제과, 제빵 교육 이외에도 수강생이나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식자재나 테마의 특강, 1일 클래스를 제공하며 외식 산업의 발전과 음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단기 과정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개요

세계적인 요리학교로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는 르 꼬르동 블루는 1895년 10월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첫 요리 시연수업을 진행하며 공식적으로 개원했다.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20개국 35개 이상의 캠퍼스를 운영하며 매년 2만명 이상의 외식산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한국 공식 캠퍼스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를 비롯하여 파리, 런던 등 전 세계 르 꼬르동 블루를 졸업한 한국 동문은 현재 3,500여명으로 추산되며 경희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과의 최수근 교수가 현재 한국지부의 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다큐멘터리 ‘누들로드’와 ‘요리인류’를 만든 KBS 이욱정 PD, 노보텔 앰버서더 부산의 강용 회장,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의 셰프 국가비까지 수많은 동문들이 국내외 외식산업과 음식문화를 이끌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보도자료, 사진 :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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