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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위천(食而爲天)이란-
곡천 유태종박사
2017년 03월 01일 (수) 11:10:19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식이위천(食而爲天)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음식(飮食)의 소중함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음식을 먹는 것은 인간의 본능에 속하는 일이면서 생명활동의 근원인 동시에 먹는 즐거움 또한 안겨주는 것이다.

중국에서 일찍히 신농씨(神農氏) 이래 약은 풀로써 근본을 삼았다고 해, 나온 말이 본초(本草)이다.

본초의 명저-본초강목本草綱目-은 중국 명나라 이시진(李時珍)이 1590년에 집대성 했다. 1892종으로 7항목으로 나온 것으로 총 52권이나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선조 때, 허준(許浚)이 어명으로 편찬한 동의보감(東醫寶鑑)이 빛나고 있다. 식탁에 올리는 식품이 휼융한 약(藥)이 되며 산과 들의 식물도 좋은 음식재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처 준 것이다.

서양의학의 시조라는 히포크라테스도 치료를 위해 꿀과 우유 등 식품을 이용했지만 동양보다 못 하는게 사실이다.

위에 소개한 고전들은 출간 된지도 오래 이고, 그간 많은 과학적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없던 식품도 많다.

특정한 식품만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요즈음 팽배하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 된 것이다. 저마다의 성분과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잘 알고 활용하는 것이 건강유지의 기본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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