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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보건부·질병통제센터(CDC) 고위급 방역 전문가 방한
복지부 감염병 대응체계 개편 및 국제공조 강화에 대해 자문
2015년 06월 24일 (수) 21:56:25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세계보건기구(WHO), 미 보건부·질병통제센터(CDC) 고위급 방역 전문가가  방한하여  복지부 감염병 대응체계 개편 및 국제공조 강화에 대해 자문 한다.  보건복지부는 금주 초 방한한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의 고위급 전문가들로부터 신종 감염병에 대비한 새로운 방역체계를 마련하는데 있어 필요한 자문을 받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금번 방한한 고위급 대표단은 총 5명으로, WHO측은 Sylvie Briand 범유행전염병 국장, Kidong Park 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 국가지원전략국장, 그리고 WHO 자문관으로 활동 중인 영국 공중보건청 Brian McCloskey 국제보건국장이며, 미국 측은 질병통제센터(CDC) Stephen Redd 공중보건대응국장, 보건부(DHHS) Holly Wong 국제협력국장이다.

美 Stephen Redd 공중보건대응국장: 美 CDC 에볼라 대응팀 선임자문관(Senior Advisor)으로 활동한다.  금번 대표단은 대통령이 주재하는 ‘감염병 대응체계 개편방향 및 국제공조방안(6.24)*‘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후 한국 전문가와 구체적인 방역체계 개편방안을 논의하고 복지부 장관에게 자문할(6.26) 계획이다.

WHO/美CDC 고위급 전문가 초청 토론회 (청와대-세종 영상회의)로 일시 및 장소: 6.24(수) 15:30~ , 세종청사 1동 4층 국무회의실(모두발언 언론공개)이다.   WHO/美CDC 고위급 전문가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일정은 일시 및 장소: 6.26(금) 10:30~ , 세종청사 10동 복지부 5층 국제회의실(모두발언 언론공개)이다.

보건복지부는 금번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신종 감염병에 대비한 방역체계를 근본적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전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또한 금년 9월 7일-9일 서울에서 개최 예정된 ‘글로벌 보건안보구상(GHSA) 고위급 회의’ 등을 통해 WHO와 미국 CDC를 포함한 국제 공조체계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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