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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알아보는 김순주생강한과의 일상에서
2015년 05월 05일 (화) 12:03:50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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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알아보는 김순주생강한과의 일상에서


   
 
   
 

기 다 림

북인도 자이푸르에서 만난 한 노인은 나더러 자기를 바라나시의 갠지스강까지 데려가달라고 하소연했다.
내가 이번에는 시간이 없다고 하자 그는 말했다.
"그럼 여기서 기다리겠소.내년에 당신이 다시 올때까지 말이요.내년에 다시 이곳으로 와서 나를 꼭 데려가 주시오."

-류시화의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중에서-

위 그림은 저희 딸아이가 어릴적에 찍은 사진을 보고 그린 작품입니다.
저와아내(이희세와김순주),아들(원로),딸(현영이)의 20여년 전의모습입니다.
-
-인생의 황금물결-


   
 
   
 
20년전 아들과 딸의 모습.어린이 대공원 벤치에서 생긴일.현영이와원로.현영이가 그렸음.
-인생의 황금물결-

네가 열었으면 네가 닫아라.
네가 켰으면 네가 꺼라.
네가 자물세를 열었으면 네가 잠가라.
네가 깼으면 그 사실을 인정하라.
네가 그걸 도로 붙일수 없으면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부르라.
네가 그 가치를 알면 조심히 다루라.
네가 어질러 놓았으면 네가 치우고 네가 옮겼으면 네가 제자리에 갖다 놓아라.
다른 사람의 물건을 사용하고 싶으면 허락을 받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면 그냥 놔 두라.
네일이 아니면 나서지 말라.
깨지지 않았으면 도로 붙여 놓으려고 하지 말라.
누군가의 하루를 기분좋게 해주는 말이라면 하라.하지만 누군가의 명성에 해가 되는 말이라면 하지 말라.
_작자 미상-
-
그림 솜씨가 일품인 현영이 어릴쩍 모습입니다.

   
 
   
 

- 민들레 목걸이 -
아무것도 할 일이 없을 때가 있다.
아무데도 갈 곳이 없을 때가 있다.
사람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얘기나눌 사람조차 없을 때가 있다.

그럴때 나는 풀밭에 앉아 민들레 목걸이를 만든다.
어떤 민들레는 잘 되지만 어떤 건 그렇지않다.
어떤 민들레는 너무 어리고 어떤 건 너무 늙었다.
민들레 목걸이를 만드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아무리 공을 드려도 풀어져 버린다.
어떤 때는 그걸 다시 묶을 수 있지만 어떤 때는 불가능하다.
그리고 아무리 잘 만들어도 민들레는 곧 시들어 버린다.

나는 이따금 풀밭으로 가서 민들레 목걸이를 만든다.
그래서 그런 사실들을 잘 알고있다.

-제프스완-

(자료출처 : 김순주생강한과 홈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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