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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傳統나주곰탕 솜씨경력만 23년
매일 한결같이 내는 배추김치, 갓김치, 깍두기가 일품...
2014년 11월 15일 (토) 14:14:45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전통傳統나주곰탕 솜씨경력만 23년' 대표 최경심
   
 

“나주羅州곰탕의 유래由來는 나주羅州 읍성邑城 5일장을 찾던 장꾼들에게 소의 머리고기와 양지머리, 뱃살 등을 푹 고아서 팔던 장터국밥에서 유래된 것이 정설定說로 광주비엔날레가 열린 후, 관련책자에 처음으로 언급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나주羅州를 삼백지방三白地方이라 하여, 쌀·누에고치·면화가 많이 생산되는 고장으로 드넓은 평야와 영산강이 굽이도는 나주羅州였기에 우시장이 발달했던 것으로 안다” 고 전통傳統나주곰탕 최경심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전통傳統나주곰탕조리과정은  먼저 1차 초벌에서 양지머리를  2시간 동안 삶아서  손질한 다음,  2차  약 3시간동안 푹 끓인  재벌에서 약 30분을 남겨두고 소머리에서 볼 살과 우설(짧은혀,중간혀), 그리고 입 안살 등 을 수육용으로  골라낸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해서 '전통傳統나주곰탕'의 수육은 3가지 맛이 함께 어우러지게 되는데, 초벌에서 재벌까지 고아내는 육수위에 뜨는 기름은 양푼을 받쳐가며 거두어 내게 되면은 전통傳統나주곰탕의 담백한 맛을 지닌  맑은 국물이 탄생된다.”고 일러 주었다.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로타리를 근접하고 있는  E-마트와 마주보는 교원공제회 후문편에 있는 '전통傳統나주곰탕' (전화 : 062-363-2390)  최경심 대표는 '전통傳統나주곰탕' 솜씨경력만 23년이다.  무엇보다  그는  남도음식문화南道飮食文化의 진수眞髓를 품고 있으며,  지금은 사단법인 세계약선문화협회  전문위원 이사로  몸담아  약선藥膳 수업을 쌓고 있다.

특히 ‘전통傳統나주곰탕’은 김민수 최경심 부부夫婦가 함께 운영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최경심 대표의 솜씨경력 노하우 따라 매일 아침마다 시장을 봐 온 것은 남편 몫이고, 초벌에서 재벌까지 펄펄 끓는 ‘부뚜막 가마솥’도  그가 일일이 챙기는 모습은  드라마틱(dramatic)하다.

전통傳統나주곰탕은 ‘부뚜막 가마솥’에서 초벌에서 재벌까지 직접 고아내는 정성精誠이 있기에 감칠맛이 생성되는 것이고,  23년의 노하우가  묻어나기 때문에 느끼한 냄새는 가고  훗맛을  당기게 된다.  특히  이들 부부夫婦가  매일   반듯하게 내는 배추김치, 갓김치, 깍두기가 일품으로  처음과 끝이 한결 같다.

배추김치는 아침마다 10쪽에서 열두쪽을,  여름에는 열무 김치를  담는다.  깍두기는 버물려서 대형냉장고에 저장하면 4-5일이면 익게 된다.  갓김치는 10월에 버물려서 대형냉장고에 저장하면은  12월부터  1월까지 눈내리는 시절을 지나  3월까지 손님상에 내게 된다.  멸치젓은 4월 초파일경에 마련하여 저장하게 되면은 해를 넘겨가면서 손님상에 내놓는다.

그리고 이들 부부夫婦는 맑은 국물이 특징인 ‘전통傳統나주곰탕’ 맛을 내는 데는  한우韓牛만을 고집하고 있다. 또한  배추김치, 갓김치, 깍두기도 국내산만을 고집한다는 것은 이들 부부夫婦가 지닌 불문율不文律로  전통傳統나주곰탕이 8,000원. 수육이 33,000원. 수육곰탕이 11,000원으로 정성精誠들여 맞이한 한번 손님은 백년손님으로 ‘전통傳統나주곰탕’ 은 늘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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