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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맛 집으로 계절약선(季節藥膳)이 일품(一品)
밀양(密陽)... 그 곳에 가면 가향(佳香)이 있다.
2014년 06월 29일 (일) 18:01:19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가향(佳香) 대표  박형둘(朴炯乧)
     
 
가향(佳香)이란‘-약선(藥膳)과 다향(茶香)을 담은 아름다운 향기를 머금은 집-’이란 뜻이다. 밀양 산외면 면사무소 옆에 가면은 만나 볼 수 있는 가향(佳香)은 밀양(密陽) 특산물이나 계절식재를 이용하는 농촌(農村)의 맛과 이야기가 있는 농가 맛 집으로 계절약선(季節藥膳)의 전문점(專門店)이다.

가향(佳香)의 이력(履歷)은 올해 22년째로 안동(安東)을 본(本)으로 하는 일직 손씨 물헌파 박형둘(朴炯乧) 종부(宗婦)가 가향(佳香)의 대표요 그의 손맛이다.  경남(慶南) 진주晉州에서 출생하여 지금까지 일직 손씨(一直 孫氏) 종부(宗婦)로 살아온 그는 남다른 반가음식(班家飮食)의 유래와 전설적인 해학을 안고 있다.

이처럼 남다른 이력을 지닌 그는 지난 2009년11월, 밀양향토음식(密陽鄕土飮食)을 우리 몸을 살리고 우리 몸에 약(藥)이 되는 밀양향토 약선음식 개발연구(연구기관 : (사)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에 사업체 농가대표로 참여하여 밀양시 향토음식 자원화 사업을 위한 ‘-밀양특산물이용 약선음식체험 상품화 연구-’에 일몫 했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지금도 회자(膾炙)되면서 가향(佳香)은 ‘-밀양특산물이나 계절식제를 이용한 ‘우리 농가의 맛이 담겨있는 그의 솜씨가 처음과 끝이 한결 같다.  특히 향토음식에서 자연의 원리(原理)를 터득하고, 약선(藥膳) 조리기술에서 약선(藥膳)의 자연법칙(自然法則) 원리의 개연성을 말하는 그는 음양오행론(陰陽五行論)이 지론이다.

그런 그가 현재 부산여자대학교 호텔조리과 대학생으로 조리학을 전념하고 있으며, 부산 신라대학교에서 산,야초 6개월 과정수업을 쌓고 있는 점은 매우 경이적(驚異的)인 사실로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내다본다.

밀양(密陽)은...
   
 
   
 

밀양(密陽)은... 햇살과 물이 좋은 축복의 땅이다.
1995년 밀양군과 통합시를 이루면서, 부산과 대구간의 교통의 요지이며, 주요 곡창지대이다.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유물·유적이 많아 영남지방의 일일관광지로써 농촌의 맛과 이야기가 있는 ‘농가 맛집’ 가향(佳香)이 있다. 

밀양密陽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2007년도에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일것이다  

그리고 한국식문화의 원로학자 조후종 박사의 저서 -세시풍속과 우리음식-에서-바쁜 농사일을 끝내고 고된 일을 해오던 일꾼들이 음력 7월 15일경 용날을 선택하여 지주들로부터 하루 휴가를 얻어 흥겹게 노는 놀이를 했다는 밀양백중놀이다.

그러나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는 옛말 처럼, 요즈음은 ‘농가 맛집’ 가향(佳香)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는 점이다. 

가향(佳香)은 밀양(密陽) 특산물이나 계절식재를 이용하는 농촌(農村)의 맛과 이야기가 있는 농가 맛 집을 표현한다는 것이 지닌 약선(藥膳)의 테마다.

밀양(密陽) 특산물이나 계절식재로 다 채우지 못할 때에는 손수 재배하거나 고향 금곡면에서 무농약으로 계약재배 한것으로 충당한다.

무엇보다 그는 이론과 실제를 겸비하는 것으로 식재료간의 성질을  잘알고 있며  약선(藥膳)조리기술을 꿰 찼다는 점이다.

가향(佳香)의 약선(藥膳)정식은 4인기준으로 20만원이며 예약만이 가능하다.
그것은 음식준비에만 8시간쯤 걸리는 약선(藥膳)이기 때문이다. 4인상이 20만원이지만 별로 남는게 없을 정도로 재료와 정성이 들어간다.

땅속에 저장한 김치전골
유기농으로 재배한 국내산배추로 김치를 담아 땅속에서 2년간 숙성시킨다.
식료(食療)에서 우린 추출물로 빚어 부드럽고 은은한 국물맛이 일품으로 지친 몸에 에너지를 보충에 매우 좋다 中(3인) 4만5000원, 大(4인) 6만원.

약선연잎밥
찹쌀과 식료(食療)에서 우린물을 넣어 두번 쪄 연잎향이 밥에 은은하게 들게 하여 약선장아찌를 곁들이게 되면 입과 눈이 즐거워 여성들이 특히 매우 반긴다. 1인당 2만5000원이며 2인 이상 주문가능하다.

약선오리샤브샤브
몸에 쌓인 독을 풀어주는 것으로 오리와 식료(食療)들이 어우러진 보양음식이다. 각종 버섯이 어우러져 맑고 담백한 국물맛이 일품이다. 오리고기를 꺼린 사람도 좋아하게 된다. 1인당 2만원이며 3인 이상 주문 가능하다.

약선산채비빔밥
계절식재료를 이용해 조리하기 때문에 계절마다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부지깽이, 고사리, 우엉, 무, 콩나물 등이 들어가며 고추장 대신 가오리 회무침을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부담없이 먹고 가기에 좋은 1만원이다.  (밀양시 산외면 산외로 425번지  예약문의:055-353-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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