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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modern 한식의 마리(Marie)
"상견례는 마리에서”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는 ‘마리(Marie)'
2012년 03월 24일 (토) 13:43:19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마리(Marie)’의  CEO 남정우
   
 

“우리 음식의 맛과 멋을 이어가고자 최선의 노력으로 우리 한식의 세계화를 위하여 더욱 전력하겠습니다.” 모던(modern) 한식의 전문점 마리(Marie) 가 고객들에게 주는 메시지(message)다.

‘마리(Marie)’하면 그동안 서울장안(長安)에서 이미 알 만한 사람은 모두 다 아는 오랜 전통의 한식당으로 그 유명세가 있어 왔다.

혹자는 ‘마리(Marie)가 궁금하다는 요즈음 신세대다면은 인터넷 검색에서 ‘서대문 마리’, ‘연세대 동문쪽 마리’, ‘이대 후문 마리’,아니면 또, ‘연세대 맛집 마리’, ‘이대 맛집 마리’ ‘신촌 맛집 마리’라는 검색어를 치게 되면 사방팔방으로 전부 다 통한다.

‘마리(Marie)는 우리 시대에서 잊혀져가는 개성음식문화를 근간으로 책을 펴낸 ‘나의 주방생활 50년(1990)’, ‘앞치마에 담긴 보람(1995)’, ‘남기고 싶은 유산 혼례, 폐백, 이바지(2002년) 등의 저자 김영호 중산육영회장이 1984년 문을 연 것이 그 시원이다.

그동안 우리 주변에서 “상견례는 마리에서”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는 ‘마리(Marie)창업 1세대가 우리나라 전통한식의 리더였다 면은, 지난 2009년 김영호 회장으로 부터 ‘마리(Marie)를 바톤 터치 받은 지금의 남정우 대표는 글로벌 시대의 감성으로 ’한식 세계화‘를 고민하는 리더 ‘마리(Marie)’의 2세대 CEO라는 생각이다.

-글로벌 시대의 감성을 갖춘 토털상품화 전략 -

최근 들어 세계정상들이 참석하는 각종 국제행사가 유치되면서 우리나라 외식업계는 위생시설과 서비스수준향상 등으로 급격한 변화와 발전이 이루어져 왔다.

하지만 ‘한식 세계화’라는 화두로 보는 한식당의 모델형성이 글로벌 시대의 감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하나의 과제일 것이다.

이를 두고 “글로벌 시대의 감성을 갖추는 토털 상품으로 한식 레스토랑 문화상품화전략이 필수적이다.”고 말하는 ‘마리(Marie)’ 남정우 CEO는 임진강폭포어장과 초우마을, 에렉스 등 20여 년간 화려한 이력이 축적되어 있다.

‘마리(Marie)’ 2세대 CEO로서 그는 먼저 “전통한식 ‘마리(Marie)’를 현대적인 감성을 결합한 문화상품으로 떠오르는 맛과 상징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서비스에서 부터 모든 스타일을 현대화 하고보니 고객들의 만족도가 급격히 높아 졌다.” 고 설명했다.

마리9Marie)의 새로운 메뉴들은 한식조리기법을 주제로 해서 양식기법을 융합하여 메뉴를 개발한 모던(modern)한식이다.   특히 서구의 쾌적하고 편안함과 서비스에서 느낄 수 있는 푸근한 분위기는 레스토랑의 아름다운 화장실에서 부터 보이지 않는 브랜드 가치로 떠 오르고 있다

이에 “때로는 예전의 한정식과 다른 스타일에 놀라움을 표시하는 고객도 더러는 있으나, 그는 국내 외식업계가 급변하는 같은 맥락에서 그와 흐름을 같이 하는 것으로 보면 이해가 쉬울 것으로 안다.”고 설명하는 그는 “요즈음 외국인들이 부쩍 찾아오면서 한국 사람이 외국인과, 때론 외국인들끼리도 아무 거리낌 없이 마리9Marie)를 찾고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현상이다.”는 것.

마리(Marie)의 모던(modern) 한식은 전주식 한상차림보다 개성인 특유의 절재(絶才)된 식문화를 모티브로 하여 개성식과 모던의 두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 매생이가 들어간 전복죽, 단 호박과 같이 내는 오리구이, 장어와 메로구이 등 음식의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고객들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마리(Marie) 메뉴개발은 일가견(一家見)을 이루고 있다.

마리Marie’의 메뉴들은 한식이지만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들은 전통한식을 우리시대에 맞게 개발한 모던(modern) 한식이다는 것으로 해석되는 마리Marie의 음식솜씨는 (사)한국음식조리인연합 상임회장인 강석홍 조리팀장이 메뉴와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식품위생신문과의 전격 인터뷰에서 “레스토랑 상품화는 먼저 서비스를 하는 종사자들의 직업에 대한 만족 없이는 고객들의 만족과 경영성과를 기대할 수 없으니 종사자들의 직업에 대한 만족이 최우선이다.”는 지론을 펴는 그는 “마리(Marie)에 종사자를 더 충원하고, 한식 레스토랑 문화 상품의 품격을 높이고 있지만, ‘한식 세계화’ 라는 화두로 고민을 더 해야 할 것으로 안다.”는 긴 여운을 남겼다.(사진자료  :  마리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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